[인터뷰] “국내최초 A.I 자동거래 솔루션 미국진출” 우리가 만들어냈습니다.

10월 13 업데이트됨



국내 최초 A.I 자동거래 솔루션 출시


자본시장은 매크로 자동거래 시대에서 인공지능 자동거래 시대로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는 시기이다. 보스턴 컨설팅과 헤지펀드 리서치에 따르면 2019년 금융자본 시장에서 인간이 아닌 인공지능 판단에 따라 운용되는 자금은 21조 달러에 달해 글로벌 금융시장의 22%를 차지한다. 이러한 패러다임 전환기에 국내 최초 A.I 빅데이터 기반 분석 시스템을 도입한 분이 유재성대표입니다. 이제 국내를 넘어 미국 진출을 앞둔 유재성 대표를 만나 A.I 자동거래 솔루션의 미래를 들어보았다.


알파A.I는 국내 최초 빅데이터 기반 자동 연산 추세알고리즘 시스템입니다.

8년 전 전문 프로그래머들과 작지만 미래를 보며 시작했던 모임이 지금은 국내를 넘어 미국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한 빅데이터 기반 인공지능 프로그램이 되었습니다. 아직 국내에선 인공지능이 공상과학 소설에나 익숙하던 시절, 인공지능 솔루션 기업을 만드는 것은 쉽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정부가 나서 인공지능 스타트업을 장려하고 있지만, 당시엔 뜬구름 같은 이야기를 하는 젊은 사람들에게 투자할 사람을 찾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결국 지하 단칸방을 구해 낮에는 의류디자인과 판매를 해 자금을 모으고 밤에는 컴퓨터와 씨름하며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구축하는 생활을 반복했습니다. 그렇게 만든 인공지능이 한 기업의 2개월 예상 추세 지표를 오차범위 ±2%로 계산해냈을 때, 준비가 되었다 판단하여, 공격적인 투자 유치를 진행했습니다. 공개적으로 테스트를 통해 양질의 데이터를 수집하였습니다.

현재 오차범위 ±1% 의 신뢰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연산 추세알고리즘의 신뢰도는 주가의 빅데이터 수집 기간에 좌우됩니다.

남들보다 먼저 시작한 알고리즘 R&D와 데이터 축척은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도 적용될 만큼 높은 신뢰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 현재 인공지능 연산 추세알고리즘이 미국진출을 앞두고 있는데 앞으로 계획과 의의가 있다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현재 한국 인공지능 기술은 다른 선진국에 비해 뒤쳐져 있는 실정입니다. 특히 인공지능 스타트업 기업은 IT 선진국들 중에 최하위권에 있습니다. 이러한 국내 지형에서 데이터의 품질과 객관적 지표를 인정받아 미국에서도 러브콜을 받고있습니다. 미국 금융시장의 경우 국내에 비해 규모면에서 풍부한 데이터를 보유해, 보다 신뢰도 높은 연산 알고리즘 성능 개선에 더 좋은 환경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미국 법인이 설립되는 실리콘벨리는 인공지능 정보교환 인프라 구축이 잘 되어있어 미국 현지기업과의 업무협약도 원활할 것으로 보입니다.

인공지능의 험지라 할 수 있는 국내에서 탄생한 인공지능이 이제 미국 인공지능의 첨단단지인 실리콘벨리에서 현지 기업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습니다. 이제 걸음마단계를 넘은 한국 토종 인공지능 연산 알고리즘 기술도 미국진출과 함께 세계시장에서 경쟁력이 있다는 것을 많은 분들이 알아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국내 금융시장도 글로벌 트렌드에 맞춰 인공지능 도입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은 학습의 양과 체계적인 데이터 축적이 부족한 현실입니다. 앞으로 미국에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 금융시장의 인공지능 발전에 기여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유대표님의 향후 목표와 비전이 궁금합니다.


"미국진출을 진행 중인 저희에게 올해는 중요한 해가 될 것입니다. 2020년 상반기 미국의 헤지펀드와 여러 투자사 창업주들은 거센 A.I 물결을 맞고 있습니다. 카리스마와 센스로 투자시장을 주름잡던 거인들이 A.I 분석 거래에 밀려 은퇴하거나 패밀리 오피스로 전환하는 과도기입니다. 이러한 변화의 시대에 충분한 준비를 마쳤습니다. 한국을 선도하는 금융 A.I를 넘어 미국 금융시장에 중심에 설수 있게 다각도에서 많은 직원들이 힘쓰고 있습니다. 어려운 시절부터 함께 했던 동료 직원 분들이 없었다면 미국 진출 성과는 요원 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국내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도 더욱 많은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외적으로는 글로벌 금융 A.I 시장에서 경쟁력과 기술력을 더욱 강화하고 내적으로는 함께한 직원들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따듯한 회사를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출처 : 코리아저널(http://www.koreajn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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